나를 위한, 2시간의 아트체험 와즐 wazzle (페인팅,컬러링,압화,목공,반려견옷만들기 등)

와서 즐기는, 어떤 하루 와즐(Wazzle)은 카페에 모여앉아 밑그림이 그려진 재료로 강사와 함께 작품을 만들고 만든 작품을 가지고 가는 "나를 위한 소셜 크리에이티브 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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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즐 Wazzle

소셜 크리에이티브 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와즐'을 소개합니다

와즐은 카페나 와인바 또는 베이커리 삽에서 진행됩니다

나를 위한 2시간의 아트 체험 프로그램

2017년 8월, 삼성동 오크우드 호텔에서 그 첫 세션을 시작합니다

지역별로 세션을 만들어 '와서 즐기는 어떤 하루' 와즐로 찾아 갑니다

수고했어, 오늘도

수고한 당신을 위한 나만의 아트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평소에 하고 싶었지만 못했던 일들을 2시간이면 경험하실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모든 재료는 준비되어 있고 캔버스에 밑그림이 그려져 있으니 오셔서 그냥 그리기만 하세요

완성된 작품을 집에 가지고 가셔서 거실에 전시하는 것도 또 다른 즐거움이랍니다